상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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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CEO
 상추로 매출 100억을 일군 유기농업계의 신화 장안 농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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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창의ㆍ혁신 아이콘, 류근모의 크리에이티비티 원천을 공개한다!

대한민국 농업계의 스티브 잡스로 꼽히는 상추 CEO 류근모 대표의 새로운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2009년 ‘상추로 100억을 일군 유기농업계의 신화’라는 소개글로 출간되었던 『상추 CEO』는 출간과 동시에 각종 언론과 기업체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며 류근모 대표를 창의력의 아이콘으로 급부상시켰다. 『상추 CEO』는 세리(SERI) CEO 『대가의 숨결』을 통해 소개되었고, 휴넷(HUNET)의 추천도서, 2010년 문광부 우수교양 도서로 선정되었다. 2011년에는 농업인 최초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그의 명성은 농업계를 뛰어넘어 기업계와 정부에도 널리 알려졌다. 2012년 새로 출간된 『상추 CEO』 증보판은 2009년 이후 계속되어온 그의 혁신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특별 인터뷰를 수록, 류근모 창의력의 비밀에 대해서 밝힌다.


■ 저자소개

저 : 류근모

1997년 조경사업에 실패 한 후 아내의 손에 이끌려 귀농하여 융자금 300만원으로 유기농 상추재배를 시작해 13년 만에 매출 100억대의 유기농 기업으로 일구었다. 농업에서 부가가치를 찾기 위해서는 ‘누구나 하는 생각, 누구나 하는 방법, 누구나 하는 사업’ 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생산, 마케팅, 상품디자인, 홍보까지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냈고 실행에 옮겼다. 현재장안농장이 지닌 ‘대한민국 최초’ 타이틀만 무려 100여개에 달하는데 업계에서는 ‘장안농장이 하면 모두 대한민국 최초’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을 정도다. 일명 밭떼기와 도매상을 통한 판매 방식을 뒤엎고 채소를 우체국 소포로 판매하였고, 친환경쇼핑몰 개설도 처음으로 하였으며, ‘쌈 채소 축제, 쌈 채소 공원, 쌈 채소 박물관’을 연 것도 이들이 처음이다. 세계 최고의 유기농 쌈 채소를 일구겠다는 신념으로 노력에 노력을 거듭해 독창적인 유기농법을 만들었고, 안정성과 품질을 인증받기 위해 ISO9001 인증뿐 아니라 HACCP인증과 국제유기농 인증인 USDA/NOP인증, IFOAM인증을 업계 최초로 이루어 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쌈 채소 GAP 물류센터를 건설하고,…기업형 농장만이 유기농업의 미래라는 신념을 가지고 이노비즈 인증기업, 경영혁신중소기업 인증에 도전해 모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장안농장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 유기농업계가 가는 길이다’ 는 말이 생겨났으며, 장안농장 류근모 대표가 걸어 온 길은 업계의 신화가 되었다. 그의 노력과 성공은 KBS-뉴스라인, MBC VJ-특공대, 엄길청의 성공시대 등 수 많은 매체에 소개 되었고, 농림부 장관상 3회 수상, 우리 미래를 여는 천인(千人)상 수상, 신지식인농업인 장(章) 채소 부문 수상, 농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대산농촌문화상 농업구조 개선 부문 수상, 대한민국친환경농업대상 생산자 부문 수상, 농업인 홈페이지상 등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다. 수많은 업계와 단체에서 그에게 강연을 요청하고 있지만 농사만이 내 천직이라며 고사하고 있는 저자의 진지한 모습은 업계 농업인과 귀농을 바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장안농장의 성공에 농림부 장관에서 고건 전 국무총리까지 너도 나도 ‘장안 배우기’에 나서, 지금까지 20만 명의 사람들이 ‘농업의 미래, 앞으로의 대처 방안’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장안농장을 다녀갔다. 저자는 이런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국내 최고의 유기농 쌈 채소 기업을 넘어 세계최고의 유기농 종합 식품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오늘도 농장에서 상추와 함께 24시간을 보내고 있다.


■ 목차

Interview│씨앗이 아닌 아이디어를 심다
글을 시작하며│미리 한계를 긋지 마라

Part 1. 유기농업계의 삼성전자를 향해 – 세계 최고를 향한 도전
1. 농업은 가장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직종
2. 빈털터리로 시작한 장안농장
3. 유기농 첫 걸음을 떼다
4. 보약으로 쌈 채소를 기르다
5. 농산물의 반도체 공장을 세우다
6. 장안은 최고의 명품만을 고집한다

Part 2. 상추에 감동을 담아라
1. 품질은 최고, 근데 판매는?
2. 채소를 소포로 파는 미친 놈
3. 대한민국 최초 유기농 쇼핑몰
4. 내가 이루고자 하면 먼저 상대가 이루게 하라
5. 판매 회사, 열 명의 농부(www.10farmer.co.kr)를 열다
6. 농업에 문화를 접목하다
7. 상추가 아닌 작품을 만들어라

Part 3. 장안농장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 유기농업의 미래다
1. 농업에도 규모가 필요하다
2. 시스템 농업에 미래가 달렸다
3. 기업형 농장만이 살 길이다
4. 사람이 곧 재산이다
5. 나는 참 행복한 사람

Part 4. 1을 넣어 10이 나오는 요술항아리는 없다 – 귀농과 성공을 꿈꾸는 분들에게
1. 농사는 드라마가 아니다
2. 농부는 하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
3. 농장이 나의 사는 즐거움이요, 보람이라
4. 비우지 않고는 농부가 될 수 없다
5. 나의 성공 철학 1 : 내일 지구가 무너져도 나는 오늘 상추를 심을 것이다
6. 나의 성공 철학 2 :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글을 마치며│2011년 11월 11일, 두 개의 1등 상을 받다
* 류근모의 귀농십계명


■ 출판사 리뷰

농업은 안 된다는 편견을 깨고 상추로 100억 매출 신화를 일군 
아이디어 뱅크 류근모의 멈추지 않는 도전 이야기
 

1. 상추 CEO 혁신의 비밀을 묻다 (특별 Interview 수록) 
씨앗 대신 아이디어를 심는 남자 류근모가 말하는 창의력의 원천 
“아이디어는 저의 무기입니다. 제가 남들과 다를 수 있는 것도 아이디어거든요.” 

2. 안 된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농장에서 영화를 찍는다고요?” 
상추 CEO가 영화 제작에 도전했다. 예술경영을 일상에서 구현한다는 계획 아래 직급명을 전부 교체, 부장은 피디로, 대리는 하이탤런트 등으로 바꾸고, 장안농장을 작물이 아니라 작품을 만드는 곳으로 바꾸었다. 

“스마트기기가 농부에게 왜 필요한데요?” 
새로운 농기구 갤럭시탭을 구비하다. 이뿐이 아니다. 카카오톡으로 회의를 진행하다. 

“그걸 우리가 왜 합니까?” 
국내 최초 된장찌개/쌈장 경연대회를 열다. 천만 원을 투자하여 50배의 광고 효과를 달성하다. 

“각 가정까지 직접 배달해주자고요?” 
자연의 건강한 먹을거리를 각 가정의 식탁으로 직송해주는 장안배달식탁 서비스를 개시하다. 장안배달식탁은 건강 먹을거리에 대한 현대인의 니즈를 반영하고 동시에 중간 유통을 없앤 혁신적인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한물간 사업은 세상에 없습니다. 사양사업이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농사에 뛰어든 이후로 농업이 호황을 구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제아무리 IMF의 위기 앞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다 쓰러지는 와중에도 살아남는 단 한 명은 존재합니다. 살아남은 그 사람이 희망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 한 명이 되면 됩니다. 미리 한계를 긋지 마십시오.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한 살아날 길은 반드시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 증인입니다.” – 서문 중에서 

상추로 매출 100억을 일구기까지 
‘농업에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이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칠레, 싱가포르, EFTA에 이어 미국, 유럽, 인도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 국가와의 FTA를 진행하면서 연일 농산물 개방 압력을 받고 있다. 농산물 개방은, 소비자에게는 세계적인 품질을 갖춘 농산물의 선택 폭이 넓어지는 좋은 기회이지만 동시에 농민들에게는 세계 시장과의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위기이다. 이제 국내 농업계도 시장논리와 경쟁의 룰을 피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지만 현실은 어떤가? 지금껏 우리 농촌은 정부의 보조금과 사회 정서에 호소하는 방법으로 위기를 넘겨왔다. 그렇게 보호받는 데 익숙하다 보니 농부 스스로 자구책을 찾지 못해 농업은 시대에 뒤처졌고, 희망을 잃은 젊은 농업인은 농촌을 떠났다. 

이러한 암담한 농촌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곳이 있다. 바로 상추 CEO 류근모 대표가 운영하는 장안농장이 그 주인공이다. 장안농장은 농업에 비즈니스 마인드를 접목해 국내 최고의 유기농 쌈 채소 기업으로 거듭났고, 나아가 쌈 채소로 새로운 한류를 만들며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을 심었다. 상추 CEO 저자 류근모 대표가 13년간 걸어온 길은 FTA 시대를 맞이한 한국 농업계에 롤 모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장안농장 대표 류근모는 저서 상추 CEO에서 ‘농업에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이 없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어떤 분야라도 희망을 잃지 않는 한 살아남을 방법은 있으며 저자 자신이 그 증인이라고 담담히 말한다. 

‘농사꾼은 안된다’는 편견을 딛고 유기농업계의 희망을 심고 있는 장안농장 
장안농장 류근모 대표의 신작 상추 CEO는 융자금 300만 원으로 유기농 상추 농사를 시작해 13년 만에 100억을 일구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저자는 사람들이 농촌을 떠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누구나 하는 생각, 누구나 하는 방법, 누구나 하는 농사’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 상추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생산에서 마케팅, 상품디자인, 홍보에 이르기까지 늘 새로운 방법을 찾고 실행하는 등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이루어 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농사를 그렇게 짓는 법이 어디 있느냐, 농산물을 그렇게 파는 법이 어디 있느냐’는 끝없는 편견에 부딪쳐야 했고,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보다 ‘안 된다’며 반대하는 이들을 설득하는 것이 더 힘들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농업만이 내가 가야 할 길이라고 외치며 내 상추의 가치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해 온 저자의 남다른 노력과 농업에 대한 한없는 애정이 잘 드러나 있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1을 넣으면 10이 되는 요술 상자를 꿈꾼다. 하지만 세상에 그런 상자는 없다. 농업에서 미래를 찾기 위해 희망을 잃지 않고 편견과 싸워가며 부단한 자기혁신을 이루어가는 저자의 메시지에,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인과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 그리고 귀농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한번쯤 귀 기울여 보라고 말하고 싶다. 

‘상추 CEO’ 류근모 

1997년 조경사업에 실패 한 후 아내의 손에 이끌려 귀농. 융자금 300만원으로 유기농 상추재배를 시작해 13년 만엔 매출 100억대의 유기농 기업으로 일구었다. 

농업에서 부가가치를 찾기 위해서는 ‘누구나 하는 생각, 누구나 하는 방법, 누구나 하는 사업’ 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생산, 마케팅, 상품디자인, 홍보까지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냈고 실행에 옮겼다. 현재장안농장이 지닌 ‘대한민국 최초’ 타이틀만 무려 100여개에 달하는데 업계에서는 ‘장안농장이 하면 모두 대한민국 최초’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을 정도다. 일명 밭떼기와 도매상을 통한 판매 방식을 뒤엎고 채소를 우체국 소포로 판매하였고, 친환경쇼핑몰 개설도 처음으로 하였으며, ‘쌈 채소 축제, 쌈 채소 공원, 쌈 채소 박물관’을 연 것도 이들이 처음이다. 

세계 최고의 유기농 쌈 채소를 일구겠다는 신념으로 노력에 노력을 거듭해 독창적인 유기농법을 만들었고, 안정성과 품질을 인증받기 위해 ISO9001 인증뿐 아니라 HACCP인증과 국제유기농 인증인 USDA/NOP인증, IFOAM인증을 업계 최초로 이루어 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쌈 채소 GAP 물류센터를 건설하고, 기업형 농장만이 유기농업의 미래라는 신념을 가지고 이노비즈 인증기업, 경영혁신중소기업 인증에 도전해 모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장안농장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 유기농업계가 가는 길이다’ 는 말이 생겨났으며, 장안농장 류근모 대표가 걸어 온 길은 업계의 신화가 되었다. 그의 노력과 성공은 KBS-뉴스라인, MBC VJ-특공대, 엄길청의 성공시대 등 수 많은 매체에 소개 되었고, 농림부 장관상 3회 수상, 우리 미래를 여는 천인(千人)상 수상, 신지식인농업인 장(章) 채소 부문 수상, 농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대산농촌문화상 농업구조 개선 부문 수상, 대한민국친환경농업대상 생산자 부문 수상, 농업인 홈페이지상 등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다. 수많은 업계와 단체에서 그에게 강연을 요청하고 있지만 농사만이 내 천직이라며 고사하고 있는 저자의 진지한 모습은 업계 농업인과 귀농을 바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장안농장의 성공에 농림부 장관에서 고건 전 국무총리까지 너도 나도 ‘장안 배우기’에 나서, 지금까지 20만 명의 사람들이 ‘농업의 미래, 앞으로의 대처 방안’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장안농장을 다녀갔다. 
저자는 이런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국내 최고의 유기농 쌈 채소 기업을 넘어 세계최고의 유기농 종합 식품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오늘도 농장에서 상추와 함께 24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