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인맥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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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인맥이 필요할 때
혼자 힘으론 안 된다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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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서른 살 직장인을 위한 인맥 멘토링!

혼자 힘으로는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깨달은 서른 살의 멘티와 20년간 1만 명의 인맥을 쌓아오며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온 50대 멘토 김기남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참된 인맥은 무엇이며 인맥은 어떻게 넓혀야 하는지’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책이다.

보통의 인간관계 방법론은 ‘인기 끌기’와 흡사한 면이 있다. 매력적으로 보여야 하고, 상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유머를 구사하고, 미소를 지어야 하는 등 상대의 환심을 사는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인기와 인맥은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인맥이 넓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진짜 인맥을 맺기 위해서는 ‘나 혼자의 성공이 아닌 함께 성공하기 위한 인간관계’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 저자 소개

저 : 김기남
금오공고, 영남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태광산업에서 재직하는 동안 태광에로이카를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현재 재직중인 (주)씨엔플러스는 2003년에 설립한 커넥터 전문업체로서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하여 창립 8년만에 KOSDAQ에 상장하였으며, 현재 커넥터 분야에서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다.

남보다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 인맥의 필요성에 대해 빨리 눈을 떴다. ‘개인적인 부탁을 하지 않는다’, ‘내 성공이 아니라 우리의 성공을 위해 일한다’는 신조로 사람을 만난 결과, 1만 명의 인맥을 갖기에 이르렀다. 그간의 경험과 인맥관리의 기술, 기업운영전략 등 모든 노하우를 주변으로 전파하고자 지상파방송과 케이블TV, 정부기관, 대기업에서 자기계발 및 인맥관리 분야에서 꾸준한 강의 및 집필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도에는 삼성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맥관리 멘토 활동을 수행하는 등, 인맥관리 분야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 인사 외에도 정치인, 언론인, 법조인, 시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신이 가진 인맥 노하우를 후배들과 나누기 위해 멘토링에… 금오공고, 영남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태광산업에서 재직하는 동안 태광에로이카를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현재 재직중인 (주)씨엔플러스는 2003년에 설립한 커넥터 전문업체로서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하여 창립 8년만에 KOSDAQ에 상장하였으며, 현재 커넥터 분야에서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다.

남보다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 인맥의 필요성에 대해 빨리 눈을 떴다. ‘개인적인 부탁을 하지 않는다’, ‘내 성공이 아니라 우리의 성공을 위해 일한다’는 신조로 사람을 만난 결과, 1만 명의 인맥을 갖기에 이르렀다. 그간의 경험과 인맥관리의 기술, 기업운영전략 등 모든 노하우를 주변으로 전파하고자 지상파방송과 케이블TV, 정부기관, 대기업에서 자기계발 및 인맥관리 분야에서 꾸준한 강의 및 집필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도에는 삼성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맥관리 멘토 활동을 수행하는 등, 인맥관리 분야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 인사 외에도 정치인, 언론인, 법조인, 시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신이 가진 인맥 노하우를 후배들과 나누기 위해 멘토링에도 힘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맥관리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인맥관리의 기술(2008)』을 비롯, 『성과를 내는 기술(2010)』, 『서른, 인맥이 필요할 때(2012)』, 『위대한 직원이 위대한 기업을 만든다(2012)』가 있으며, ‘중소기업인의 날’ 중소기업청장상(2010), ‘제6회 전자IT의 날’ 국무총리 표창(2011) 등을 수상했으며, 국가에서 각분야 전문가의 관리목적으로 운영하는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에 등재(2013)되기도 하였다.


■ 목차

멘토링 첫째 날 | 서른, 인맥을 묻다
1. 잘못된 질문 | 2. 인맥의 정의를 다시 세우다 | 3. 서른일 때는 모르는 인맥의 비결 | 4. 할 만큼은 했다고? 그것은 인맥이 아니다 | 5. 인맥을 넓히는 가장 빠른 길

멘토링 둘째 날 | 인맥 멘토가 사람을 만나는 법
1. 잘 듣는 사람이 잘 사귀는 사람이다 | 2. 있는 그대로 사람을 봐야 한다 | 3. 부탁을 받았을 때가 인맥을 넓히는 기회 | 4. 10년 사귈 사람처럼 만나라 | 5. 외로우니까 만나는 것이다

멘토링 셋째 날 | 서른 살의 인맥 넓히기 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라
1. 치열한 생존 경쟁의 장에서 사람을 어떻게 만날 것인가 | 2. 비즈니스는 포커 게임이 아니다 | 3. 천천히 가되, 반드시 간다 | 4. 출근 시간 6시 30분 | 5. 함께 일하고 싶은데요 | 6. 직장 후배에게 모범이 되어라

멘토링 넷째 날 | 서른 살의 인맥 넓히기 ② 개인이 아닌 전체를 위하여 일하라
1.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남을 위해 쓸 수 있는가 | 2. 상사가 회사보다 높은가 | 3. 일을 도모할 때는 사심이 없어야 한다 | 4. 자리에 대한 불안감이 전체를 위태롭게 한다 | 5. 리더의 탄생

멘토링 다섯째 날 | ‘나’ 브랜드가 인맥을 만든다
1. 당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라 | 2. 인맥과 마당발은 다르다 | 3. 인맥이란 일과 사람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것 | 4. 큰 물고기에게는 큰물이 필요하다 | 5. 덕은 외롭지 않다

멘토링 여섯째 날 | 인맥의 본질을 논하다
1. 옷을 벗고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다 | 2.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그 마음에 답이 있다 | 3. 내가 죽으면 너희가 따라 죽을 것 같았다 | 4. 더 못 주어서 미안한 마음 | 5. 인맥의 본질을 알게 되다

멘토링 일곱째 날 |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1. 공유 거리를 찾아라 | 2. 화젯거리 찾는 법 | 3. 한 달에 한 번은 무조건 연락을 하라 | 4. 문득 그 사람이 생각날 때 | 5. 잠깐 만나는 그 순간에 집중하라 | 6. 인맥 데이터 관리법 | 7. 일정과 결합된 인맥 관리법


■ 출판사 리뷰

서른 살 직장인을 위한 인맥 멘토링 『서른, 인맥이 필요할 때』
혼자 힘으로는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깨달은 서른 살의 멘티와 20년간 1만 명의 인맥을 쌓아오며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온 50대 멘토 김기남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참된 인맥은 무엇이며 인맥은 어떻게 넓혀야 하는지’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책이다.

보통의 인간관계 방법론은 ‘인기 끌기’와 흡사한 면이 있다. 매력적으로 보여야 하고, 상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유머를 구사하고, 미소를 지어야 하는 등 상대의 환심을 사는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김기남 저자는 인기와 인맥은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인맥이 넓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진짜 인맥을 맺기 위해서는 ‘나 혼자의 성공이 아닌 함께 성공하기 위한 인간관계’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인맥은 일과 사람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것
저자에 따르면 인맥은 단순히 개인적인 친분이 아니다. 친분만을 따지면 공평성을 잃고 무리한 부탁을 주고받아 결국은 일도 잃고 사람도 잃는 결과를 가져온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비즈니스적인 관계로만 치우치는 것도 피해야 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요구하는 역할 혹은 가면(persona)을 벗고 사람 자체로 만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즉 인맥이란 일만 잘하면 끝이라는 생각과, 사람만 많이 알면 된다는 양단의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이런 대전제 아래 저자는 인맥을 일곱 가지 관점에서 새롭게 정의 내린다.

첫째, 인맥은 ‘나 중심의 인간관계’가 아니다
인맥과 관련된 가장 큰 착각은 인맥 쌓기를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이라고 여긴다는 사실이다. 즉 관계의 중심에 자기 자신이 존재하고 사람들이 나의 주변으로 모이게 하는 것이 인간관계를 넓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에 따르면 그건 인맥이 아니다. 저자는 인맥을 ‘각자 중심의 인간관계’라고 규정하고,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지 말고 내가 그의 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결과적으로 인맥이 넓어진다고 설명한다. / 멘토링 첫째 날(28~32p)

둘째, 인맥은 권력과 다르다
인맥은 권력이나 배경이 사라진 뒤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김기남 멘토는 태광산업이라는 배경이 사라진 뒤에도 인간관계를 유지해왔고 그 인맥 자산 덕분에 (주)씨엔플러스를 코스닥상장기업으로 일으켜 세웠다. 말하자면 ‘태광산업 김기남’이라는 명함에서 포인트는 ‘태광산업’이 아니라 ‘김기남’이 되어야 한다. 달리 말해 이름이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 / 멘토링 다섯째 날(158~164p)

셋째, 인맥은 단순한 친분이 아니다
인맥이 보통의 인간관계와 다른 점은 일을 중심에 두고 만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저자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 인맥을 넓히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한다. / 멘토링 셋째 날(97~103p)
넷째, 인맥은 사내 라인과 다르다. 사내에서 특화된 인맥이 라인이다. 그런데 저자가 말하는 라인은 인맥과 다르다. 오히려 그는 라인을 배척한다. 라인은 라인에 속한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회사 전체에 손해를 끼치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아가 저자는 ‘전체를 위한 희생정신’이 인맥을 넓히는 방법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남을 위해 쓰는 것을 ‘희생’이라고 설명한다. / 멘토링 넷째 날(122~129p)

다섯째, 인맥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인맥만 있으면 성공은 보장된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황무지에 비가 내리고 햇볕이 내리쫴도 씨앗이 없으면 싹이 자라지 않듯이 인맥이 아무리 많더라도 자신에게 성공의 씨앗이 심어져 있지 않으면 아무 열매도 맺을 수 없다는 말이다. / 멘토링 다섯째 날(158~164p)

여섯째, 인맥에서 중요한 것은 말하기가 아니라 듣기다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상대가 말하지 않은 가슴 속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인맥을 잘 맺는다. / 멘토링 둘째 날(58~64p)

일곱째, 인맥은 특별한 게 아니다
가족과 같이 가까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주변으로 확대된 것이 곧 인맥이다. 주어진 조건이나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표현 방식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어머니가 자식을 바라보는 그 뜨거운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그게 곧 인맥이 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래서 가족에게 잘하는 사람이 인간관계도 잘 맺는다. / 멘토링 여섯째 날(210~213p)

인맥 쌓기는 ‘수영장 물 채우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는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만들어진다고 설명한다. 오늘 사귀고 내일 헤어지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10년, 20년 사귀는 것이어야 하며, 그런 마음으로 만날 때 ‘수영장 물 채우기’처럼 인맥이 급격히 늘어나는 티핑 포인트를 맞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즉 처음 수영장에 물을 채우면 한참 동안 바닥만 찰랑거리지만 수영장이란 것이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만든 것임을 떠올리면 사람들이 풍덩 풍덩 뛰어드는 그런 순간이 찾아온다는 설명이다. 그렇게 사람이 사람을 부르면 수영장은 점점 채워진다. 인맥의 풀은 저절로 넓어지고 나 혼자의 성공이 아닌 우리 모두의 성공을 만들 수 있게 된다. 그게 김기남 저자가 20년 동안 1만 명의 인맥을 만들어온 비결이다.


■ 추천평

“인기가 아닌 인맥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 한울회계법인 부대표 공인회계사 김민섭

“갑자기 쏟아진 물벼락처럼 진한 감동이 흠뻑 나를 적시고, 공감을 불러오는 문장들에 수없이 무릎을 친다.”
– 한국소니전자주식회사 권인현 이사

“오래 묵힌 된장처럼 진한 향이 가득 밴 인맥론”
– 前 삼성전자(주) LCD 중국 법인장 강완모

“인간관계란 ‘무릎 꿇기’라고 알려주는 책이다.”
– LG디스플레이 상무이사 신종근

“누구나 사람을 만나지만 아무나 인맥을 넓히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인맥을 넓혀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책.”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주식회사 서영삼 전무이사